자크 아탈리는 노마드(유목민) 이란거에 심각하게 꽂힌 사람인데
그 사람 말에 따르면 한때 농경과 함깨 세계를 양분하던 유목 즉
떠돌이의 방식이 현제는 주춤 하지만, IT 발전되면서
노마드들이 세계의 주류가 될거라고 했음.
국가같은 집단에 속하길 거부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스스로 살아가는 호걸들.
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좀더 자세히 읽어보면 약간 무서운 이야기를 함.
인구의 소수는 스스로의 선택에 따라 저런 유목귀족이 되고.
인구의 대다수는 어쩔수 없는 환경에 따라 하루하루 비정규직으로 연명하는
거지유목민이 된다구....
지금도 유목민말고 현실민죶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