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잘 해볼려고 특수대학원 이지만 석사학위 달고 나왔는데 희망연봉 3,300만이 3천만으로 깎이다니.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난 지금 여기서 뭐하고 있는걸까, 내가 갈길은 뭘까, 집은 살 슈 있을까, 결혼가능할까, 40대 이후에도 은퇴 안하고 계속 일할수 있을까, 제3의 길이 있는거는 아닐까
힘내라 맘고생 심하겠다 고생스럽겠지만 잘 버텨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