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외국대학 나온사람들도 많고
이쪽 분야같은 공과대학에서 중경외시라고 쳐줄수도 없고
sky야말로 진짜 100% 모든 학생들을 신용할 수 있는 타이틀이고
그 밑은 어차피 우리가 생각하는 괜찮다고 보는 대학선에선
서로 고만고만하게 엎치락 뒤치락 싸우니까
요즘은 외국대학 나온사람들도 많고
이쪽 분야같은 공과대학에서 중경외시라고 쳐줄수도 없고
sky야말로 진짜 100% 모든 학생들을 신용할 수 있는 타이틀이고
그 밑은 어차피 우리가 생각하는 괜찮다고 보는 대학선에선
서로 고만고만하게 엎치락 뒤치락 싸우니까
SKY가 아니라 SKP 아님?
설카포
한국에서 대학이란 게 어느 순간 부터 자격이 되어 버렸음.
노동자 계층으로 진입하는데에 출신대학의 차이가 얼만큼 차이가 있을까.
설카포든 어디든 99퍼센트는 노동자 가되어야ㅜ하는 것이 숙명이거늘..
정확히는 SKY-KP겠조 그렇다고 KY가 보증된 수표가 아닌건 아니니가..
벤라님 말씀대로 누구나 경영을 하지 않는 이상 노동자가 되야조.. 다만 어느정도 급여와 환경을 보장받고 얼마나 좋은 결과물을 뽑아내느냐의 차이지..
하여튼 여기서 말하고 싶은건 어느나라건 명문 대학이란 타이틀 자체만으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보증할 수 있는 레벨라인의 허들은 높다는 것이죠. 우리나라에선 그 수준이 SKY인거고, 정말 SKY 라인 밑이라고 해서 본인의 대학과 거기서 4년간 쌓은 노력이 인정받지 못한다는건 아닌거니까.. 물론 대학도 안좋고 4년동안 놀기만 했으면 딱 그수준만큼만 인정받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