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직접 니 갤로그에서 (형이 먼저 널 언급하지 않았는데도) 글이나 리플로 형 언급하지 않은 날이 며칠인지 세봐라
파리나 모기처럼 하찮게 취급하는데 구태여 고소까지 하는 것도 모자라 하루가 멀다하고 비난하는 것은 말과 행동이 정반대잖아.
너는 형이 미워죽겠는데 그걸 인정하는 것은 알량한 자존심이 용납하지 않으니까 마치 아무 관심 없는 것처럼 여유있는 척 행동한다고 해석하는게 합리적이겠지? 낄낄
단지 종북, 북한 정권, 중국 공산당 비난한다고 해서 밑도 끝도 없이 여성비하, 지역비하, 종교비하 및 온갖 차별과 비하를 일삼는 일베 낙인 찍어놓고
키배에서 계속 발리니까 본인이 형사처벌 위험을 감수하고 고소까지 하는 것 보면 (지금 생각해보면 고소했다는 것도 의심스럽지만)
형한테 화가 많이 났다는 말인데 그게 과연 여유로운 승리자의 태도에 해당할까? 낄낄
열등감 많고 자신감이 부족해서 자신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못하고 상대방에게 투사하거나 정반대로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니 평소 습성을 볼 때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708634
이 말은 결국 나를 칼로 찌르고 싶다는 뜻이거나 아니면 니가 나한테 한 행동에 대해 그만큼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는 말이냐?
졸자야 부모님이 너 하루 종일 인터넷 키고 이러고 사는거 아시냐? 빨리 병원 가봐라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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