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일어났다.

햇살이 따사롭다.


씻는다.

씻는데. 이빨만 씻는다.


모자를 눌러쓰고

노트북 챙기고 책 챙긴다.


어디로 갈까.

아 참, 난 밥도 안 먹었구나.


커피숍을 하나 찾는다.

브런치로 샌드위치에 아메리카노 시킨다.


노트북을 켠다.

깃 브랜치를 하나 추가한다.


브런치를 먹으며 브랜치에서 작업한다.

명령어를 때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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