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

내 주위 팀원들만 그런가.


성향들이 졸라게 개인적이라서

회식 특유의 자리에서 나오는 간질거리는 그 느낌.

뭐 꼭 으쌰으쌰같은 분위기가 나와야될 것 같은 그 좆같은 느낌.

때문에 졸라 싫은데...


비싼 고기, 비싼 회 한 점을 먹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편안한 자리에서 먹는게 좋지.


그게 아니라면 아무 의미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