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부환경에 적극적이지 않고 그러려니 받아들이는 타입이다
음악을 들을 때도 eq를 건드리지 않고
음악만든 사람이 마감한 그대로 듣는 걸 좋아하고
밥먹을 때도 이상한 양념치는 거 안좋아하고 그냥 요리사가 완성한 그대로 먹는다
다른 부분에도 이런 식으로 인위적인 조작을 피하려는 성향인데
그래서 그런지 뭐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코드를 써내려가는데 지장이 크다
애초에 내가 손댈 부분을 찾는 것부터 막막함 원체 불만없이 무위자연하니께..ㅎㅎ
이러면 전산쟁이 해봤자 시간낭비 아니냐 이론파고들 거 아니면
전산전공해봤자 세상을 조작할 거리를 못찾으면 땔감되는 거고
비전산전공자라 해도 아이디어만 넘치면 밥벌어먹는 게 이 바닥이라고 들었는뎀 ㅠ
음악을 들을 때도 eq를 건드리지 않고
음악만든 사람이 마감한 그대로 듣는 걸 좋아하고
밥먹을 때도 이상한 양념치는 거 안좋아하고 그냥 요리사가 완성한 그대로 먹는다
다른 부분에도 이런 식으로 인위적인 조작을 피하려는 성향인데
그래서 그런지 뭐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코드를 써내려가는데 지장이 크다
애초에 내가 손댈 부분을 찾는 것부터 막막함 원체 불만없이 무위자연하니께..ㅎㅎ
이러면 전산쟁이 해봤자 시간낭비 아니냐 이론파고들 거 아니면
전산전공해봤자 세상을 조작할 거리를 못찾으면 땔감되는 거고
비전산전공자라 해도 아이디어만 넘치면 밥벌어먹는 게 이 바닥이라고 들었는뎀 ㅠ
상관없는데
어차피 윗대가리가 시키는거나 할텐데
그건 그냥 아는게 없는건데
ㅠ 뭐 신박한 창업같이 새로운 걸 만들어내지 않는 이상 컴퓨터로 성공하긴 힘들지않니 그런 의미에서 고민이 됨
음 철학과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