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를 잘 알면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사기도 덜 당함. 왜냐면 잘 속일 수 있게 되니까 당할 일도 줄어듬.
인문학은 필요를 위해 있는게 아니니..
사실 문과쪽으로 공부하기로 마음먹으면 완전 그분야로 끝까지 갈 학자가 될 생각으로 가는게 아니면 굳이 갈필요있나싶음
글킨하고 내 취미이기도 한데 학교에서 배우는건 또 다른문제지. 물론 거기에 뜻이 있다면 존중하지만 점수 맞춰서 인문학 하는건...
로홍이도 인문학 내공 꽤 있는걸루 아는데 알겠지만 그런거 많이 안다고 처세 잘하는건 아님.
월래 대학교육은 극히 소수만 받는게 시작이였고, 시스템이 거기에 맞춰져 있는거라... 솔찍히 지금 9급 공무원 고졸만 안춰나도 할일 대졸들이 경쟁하자나...
문이과를 나눈건 메이지 유신 이후기는 하지만, 일단 문과 계통과목들은 그 시작이 제왕학이라 요즘 세상에는 개나소나 배우다 보니 쓸모없어 보이는 것...
ㄴ ㅇㅈ한다
철학이나 이런거 월래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알렉산드로스 대왕 잡고 가르치던 거임... 그래서 쓸모 있던거고... 한 때 유행한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강의가 하버드 애들이 나중에 사회 지도층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하버드에서 학생들한테 그런거 가르치는 것...
그런면도 제법 있지.
문돌이는 죽여도 돼
문과를 잘 알면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사기도 덜 당함. 왜냐면 잘 속일 수 있게 되니까 당할 일도 줄어듬.
인문학은 필요를 위해 있는게 아니니..
사실 문과쪽으로 공부하기로 마음먹으면 완전 그분야로 끝까지 갈 학자가 될 생각으로 가는게 아니면 굳이 갈필요있나싶음
글킨하고 내 취미이기도 한데 학교에서 배우는건 또 다른문제지. 물론 거기에 뜻이 있다면 존중하지만 점수 맞춰서 인문학 하는건...
로홍이도 인문학 내공 꽤 있는걸루 아는데 알겠지만 그런거 많이 안다고 처세 잘하는건 아님.
월래 대학교육은 극히 소수만 받는게 시작이였고, 시스템이 거기에 맞춰져 있는거라... 솔찍히 지금 9급 공무원 고졸만 안춰나도 할일 대졸들이 경쟁하자나...
문이과를 나눈건 메이지 유신 이후기는 하지만, 일단 문과 계통과목들은 그 시작이 제왕학이라 요즘 세상에는 개나소나 배우다 보니 쓸모없어 보이는 것...
ㄴ ㅇㅈ한다
철학이나 이런거 월래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알렉산드로스 대왕 잡고 가르치던 거임... 그래서 쓸모 있던거고... 한 때 유행한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강의가 하버드 애들이 나중에 사회 지도층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하버드에서 학생들한테 그런거 가르치는 것...
그런면도 제법 있지.
문돌이는 죽여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