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으로 생각하는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책들이 대부분 좋음.
예술계통 기술서적은 정말 뜬구름 잡는 쓰레기책이 많다.
전달하려는 사람도 자신이 어떻게 자기 기술들을 전달할지도 잘 모른다고보면된다.
예술계통이 재능이라는 편견이 퍼진것도 어떻게보면
앞서나간 사람들 성향자체가 감각에의존한 성향이라 지식이 정확하게 후대에 전달이 안되었기때문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 사고하는것도 기술이고, 사고하는걸 실기로 풀어내느것도 기술인데,
예술계통에 종종 뭔가 기술이 존재하지않다는 이상한 말을하는사람들이 종종있다.
꽤많다. 자신들이 경험적으로, 감각적으로만 접근해서 그런거같다.
그 경험들과 감각들이 수치들로 구체화되면 그것도 결국 공학이 될수있는건데
그들이 말하는 느낌이라는것도 결국 느낌을 전달받는 것은 사람이고, 사람은 자연법칙안에서 있으니까
결국 예술도 자연법칙을 벗어날수없으니 공학적인부분이 있는거라고본다.
컴공이 밑으로가면 전기공학을 만나듯이 예술도 내려가면 뇌과학쪽으로 간다고본다.
예술계통 기술서적에서 정말 공학적으로 접근해서 기술적 해답을 마련한 사람
나는 딱 2명정도봤다. 한국엔 없고 외국인 2명정도
그에 반해 프로그래밍쪽은 정말 잘 정리된 책은 한번 읽고나면
거의 바로 체득될정도로 잘되어져있고, 좋은 명서들이 많은거같다.
뛰어난 논리적 사고력을 타인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데 사용하면, 훌륭한 개발자가 될 것이고
타인의 흉을 보려고 사용한다면, 존나 병신 같은 개발자가 될 것이다.
감정적 사고와 논리적 사고가 조화롭게 이루어지면 뛰어난 창작물이 나온다.
ㅇㅇ// 사람에 대한 이해는 인문학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