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회사에선 직급 없이 파견직이었는데. 호봉제는 아니지만 기분이 나쁘진 않음.
전전회사에서 주임이었는데 이직하고 과장달았다.
쁠롭(120.50)
2017-03-3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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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직급이란게 회사 입장에선 아무것도 아닌건데, 그거 달아주면 아래사람들 되게 기분 좋으니까 만들어놓은거같음
월급에서 차이 나지 않음?
아무것도 아닌것이 아닌게 파견직일때는 은연중 하찮은 존재 취급당했지. 대놓고 그러진 않(았)겠지만. 사람이 자리를 만들기도 하지만 자리가 사람을 만들기도 하는 법이니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