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국비가 나쁘다는 말은 아니고


편입하면 당연히 좋은곳에 취직할줄 알았는데 실상은 아니었다는거에 절망함


물론 일본갈려고 주저없이 정처기 취득후 국비 선택했고


내 성향상 회사생활 오래하는건 무리고 파고드는걸 좋아해서 땔감의 길을 선택했지만


뭔가 시간 낭비를 너무 한 거 같은 기분이 든다


편입후 얻은건 학사졸업장 하나밖에 없다는게 자괴감들고 괴롭다


그나마 아주 지잡은 아니라는게 위안거리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