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중소기업갈꺼면 모르겠는데
실제 대기업 연구소 등은 컨셉만 증명할정도로 대충 코딩하고 말이 되는 설계문서 던져주면
하청 중소기업이 구현을 해주잖아
즉,
1) 코딩 - 대충 해도 됨
2) 설계 - 이론적 배경이 튼실해야됨
이렇다보니 아무래도 이론적 배경이 튼튼한 학벌 쩔고 말 잘하는 놈들이 올라가는거지...
구현 잘하는 애들은 그냥 개발실에 박혀있는거고
사실 중소기업갈꺼면 모르겠는데
실제 대기업 연구소 등은 컨셉만 증명할정도로 대충 코딩하고 말이 되는 설계문서 던져주면
하청 중소기업이 구현을 해주잖아
즉,
1) 코딩 - 대충 해도 됨
2) 설계 - 이론적 배경이 튼실해야됨
이렇다보니 아무래도 이론적 배경이 튼튼한 학벌 쩔고 말 잘하는 놈들이 올라가는거지...
구현 잘하는 애들은 그냥 개발실에 박혀있는거고
ㄴ 그러게.
ㄴ 메인로직도 컨셉만 증명하고 사업부/본부로 넘기잖아
ㄴ 지피유 여섯개 박아서 딥러닝 돌린다음에 이렇게 사업부에서 짜면 됩니다.
애초에 연구소는 스크래치 코드로 연구한 내용의 컨셉을 증명하기 위한 기관이고 사업부나 본부에서 사업화 하기 위해서 이쁘게 짜는데 핵심코드 빼곤 다 하청내려버리지
LG쪽이랑 삼성쪽
이상 지잡벌레좆소들의 변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