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중소기업갈꺼면 모르겠는데


실제 대기업 연구소 등은 컨셉만 증명할정도로 대충 코딩하고 말이 되는 설계문서 던져주면

하청 중소기업이 구현을 해주잖아


즉, 


1) 코딩 - 대충 해도 됨

2) 설계 - 이론적 배경이 튼실해야됨


이렇다보니 아무래도 이론적 배경이 튼튼한 학벌 쩔고 말 잘하는 놈들이 올라가는거지...

구현 잘하는 애들은 그냥 개발실에 박혀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