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각종 성폭행, 성추행 무고 사건들 보면서 알 수 없는 두려움을 느낀다....
신문에 날 정도 사람이면 유명인이고 돈도 많고 그래서 사설 탐정을 구하든 변호사를 구하든 어떻게 돌파구를 찾을 것인데
나같은 사람은 걸리면 누명을 어떻게 벗징?
요즘 나오는 각종 성폭행, 성추행 무고 사건들 보면서 알 수 없는 두려움을 느낀다....
신문에 날 정도 사람이면 유명인이고 돈도 많고 그래서 사설 탐정을 구하든 변호사를 구하든 어떻게 돌파구를 찾을 것인데
나같은 사람은 걸리면 누명을 어떻게 벗징?
저는 게이에요 라고하셈 - 중졸임미다
ㅋㅋ 나도 그 생각 했는데
게이 아니면 자살 뿐인듯
여자가 뜬금없이 친하게 굴면 의심부터해야함
그리고 꽃뱀이 꼭 예쁜여자만 하는게 아니니까 저팔계같은 여자가 접근해도 조심해야됨
ㅇㅇ 요즘 그래서 약간의 신체접촉이라도 생기면 내가 먼저 놀라서 쫄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