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한국에서 직업구하는걸 만만하게 본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다. 그랫다면 글도 안올렷겟지. 의도치않게 기분상하게 한걸 아닐까 싶다. 혹여나 그랫다면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