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에 의해서 필요한 공부를 필요한 사람이 이해하기 위해 공부하는게 아니라..

어떤 교과 과정을 들었냐로 따지는게..


마치 일본 만화를 보면 일본 사회의 시작이 고등학교 졸업에서 시작하다 보니..

고등학교 시절의 낭만(?)을 배경으로 명문고와 잡고를 나눠서 항상 조금씩만 비틀어서 시나리오 양산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다.


자연과학쪽은 존재하는 현상에서 유추해내는게 많아서 발견의 영역이라 대가들의 경우 자연에 대해 겸손한 편인데..

컴퓨터쪽은 자신이 세상에 없는 뭔가를 만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오만한 경우가 많은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