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에 의해서 필요한 공부를 필요한 사람이 이해하기 위해 공부하는게 아니라..
어떤 교과 과정을 들었냐로 따지는게..
마치 일본 만화를 보면 일본 사회의 시작이 고등학교 졸업에서 시작하다 보니..
고등학교 시절의 낭만(?)을 배경으로 명문고와 잡고를 나눠서 항상 조금씩만 비틀어서 시나리오 양산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다.
자연과학쪽은 존재하는 현상에서 유추해내는게 많아서 발견의 영역이라 대가들의 경우 자연에 대해 겸손한 편인데..
컴퓨터쪽은 자신이 세상에 없는 뭔가를 만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오만한 경우가 많은듯.
ㅇㅇ
오히려 자연과학이 오만하지 더 진리적인걸 추구했다고 생각하는 애들 많음
ㄴ 초심자들이라 그렇겠지. 자연과학쪽은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결국 자신이 하는 것은 이미 있는 것을 이해하는 것 뿐인데.. 물론 다른 영장류들 보다는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애들은 많지. ㅇㅇ
어느 시점이 되면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선 난장이라는 말이 와닫지 않을까함.
지구를 생명체로 봤을때 인간이란 원숭이는 이상증식(암세포)하면서 다른 세포들을 잠식해가는(멸종) 병원체일뿐.... 게다가 약 1세기전부터 똥가루(핵실험, 원전사고)를 뿌려대는 극혐
일이나 하러 가야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