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회사입사했더니 경력 10년 5년 된놈들이 훈계랍시고 얘기하는데 개시발 존나 개소리만늘어놓고있음


노오오오력해라

누가 노오력해야하는거 모르는거아니잖아

사생활에 간섭하는 얘기도 존나많이하고

남의 삶에 이래라저래라 존나하네

지들은 그래서 올바른삶 살고있나... ...

나이 내가 적은것도아니고 개색기들 말들어주기 피곤하다...

다들 너무 자만심에 빠져있는듯 남에게 인생훈계를 하기전에 지들인생부터 좀 생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