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퇴근해도 퇴근한거 같지가 않다는 느낌이 드는것이라고 생각함.



오늘 일 끝나면 딱 뇌에서 일을 비워도 되는게 아니라 


내일 할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고


요즘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신경의 쓰임.


계속 새로이 배워야 할 기술과 패러다임에 대한 스트레스 


일때문에 연락오는 상사 등등 



뭐 다른 사무직들도 비슷하겟지만


프로그래머가 이런게 특히 심하지 않나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