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올라온 글 보고 생각나는 오래된 생각.
대표부터 말단까지 자기 업무공간은 자기가 치우는 회사 어떨까?
요새는 초등학교 교실도 청소부나 부모가 치워준다고 하긴 하던데.
청소는 종교적 행위인데 대표이사, 사장도 남 안쓰고 스스로 청소하게 하면 넓은 독방도 꺼리게 됨.
청소부 외부인 안 들어오니 보안에도 좋음.
근데 직원들 불만 1순위가 될 듯.
사내에서 청소 품앗이가 생길지도 몰라.
대표부터 말단까지 자기 업무공간은 자기가 치우는 회사 어떨까?
요새는 초등학교 교실도 청소부나 부모가 치워준다고 하긴 하던데.
청소는 종교적 행위인데 대표이사, 사장도 남 안쓰고 스스로 청소하게 하면 넓은 독방도 꺼리게 됨.
청소부 외부인 안 들어오니 보안에도 좋음.
근데 직원들 불만 1순위가 될 듯.
사내에서 청소 품앗이가 생길지도 몰라.
다만 헬조센에선 "에헴"한마디에 높으신분들 책상은 마법같이 청소되는 기적을 보게됨
자기 공간은 자기가 치우잖아. 전체 청소를 아줌마가 하는거고. 아니면 그 아줌마가 필요없으면 해고하는거지
그걸 하지 말자는 얘기. 핵심은 대표도 청소한다는 거. 내가 신입 때 회사 청소하기 귀찮아서 든 생각이었다. 지금 회사는 공장인데 좀 지저분해서 오히려 청소가 하고싶다. 그런데 발목 아파서 미룬 상태.
사무실도 있는데 거기도 청소 자주 안하는데 역시 청소 자주 안하니 엄청 편하긴 하더라.
나는 혼자 살게 되면 청소 자주 안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