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도 없고, 문과 경영 다니는데
미래가 안 보이네요. 사실 경영도 장학금 때문에 선택한거라서 제가 원하던 일은 아니었습니다.
군대 다녀오고 복학하니 더는 못해먹겠더라고요.
다행히 전과하는데 학기중 성정만 본다고해서 지금이라도 중도휴학을 하고 국비지원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운 다음에
내년에 전과를 하려고 합니다.
성적은 한 3.9정도 나옵니다. 지방거점 국립대고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도 없고, 문과 경영 다니는데
미래가 안 보이네요. 사실 경영도 장학금 때문에 선택한거라서 제가 원하던 일은 아니었습니다.
군대 다녀오고 복학하니 더는 못해먹겠더라고요.
다행히 전과하는데 학기중 성정만 본다고해서 지금이라도 중도휴학을 하고 국비지원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운 다음에
내년에 전과를 하려고 합니다.
성적은 한 3.9정도 나옵니다. 지방거점 국립대고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복수전공을 하는 게 좋지않을까 근데 기업에서 복전 안 쳐준다는 말이 잇다는데
ㄴ 네. 그래서 아예 이쪽으로 진로를 옮기려고 합니다. 4차 산업혁명 오면 다 쓸려나갈 것 같고, 제가 원하는 일이 아니여서 도저히 못하겠네요.
그런이유라면 컴공이 딱이긴한데 컴공 적성안맞으면 정말 개발자 못해먹음... (어려워서 흥미가 떨어지느것 보다는 코딩자체가 안맞는 사람도 있고..) 국비다니면서 본인적성이랑 어느정도 부합되는지 판단하고 전과 결정하는게 맞을듯,
감사합니다. 의미없는 조별과제와 인간관계에 치이고 연봉이나 현실적인 문제를 보니까 이건 아니더라고요.
ㄴㄴ 아침부터 짜잘한 이야기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