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들이 사람이나 동물의 얼굴을 수천년 바라본 느낌은 다음과 같습니다.

얼굴의 윗부분인 눈과 귀로는 주로 가벼운 정보가 오고 갑니다.
광자와 음파가 되겠죠.
또 이들은 윗쪽 신경계로 연결됩니다.

얼굴의 아랫부분인 코와 입으로는 더 무거운 물질이 오고 갑니다.
공기와 콧물, 침, 음식이 되겠죠.
또 이들은 아래쪽 소화기와 호흡기로 연결됩니다.

귀, 눈, 코, 입은 가로로 둘로 나누어 볼 때 둘 사이의 거리가 아래로 갈수록 접점 좁아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들 장기의 대소 강약에 따라 공통점에 따른 유형을 만들 수도 있겠죠?

동의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