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정독하고


다시 첫장부터  펴서 문제풀면 어려워서 답지 보느라 바빠요;  도저히예제만 봐선 문제를 스스로 해결못하겠는데 뭐가 문제인건지..


제가 문과체질이라 이런 컴퓨터사고방식이나  문제해결 능력이 없는건지.. 



이게 입문서중에 좋다고해서 보고있는거고 저도 어느정도 문법 개념이 이해는가는데 막상 문제를 풀거나 말을 코드로 옮기는게너무어려워요 .


그렇다고 답지보고 ' 아~그렇구나'하는건 또 제 실력향상에 도움이안되는거같고요. 


전 비전공자에요. 


어떤느낌이냐면, 개념 문법설명과 예제를 보여주고 문제를 풀어라고 주면..



뭔가 수학 연습문제 풀듯 간단하지않고, 영어단어만 알려주고 영미소설을 쓰라는것처럼 너무 어려워요; 씨언어가 원래 어렵다고 들었는데


윤성우님 '난정말 c프로그래밍을 공부한적이없다구요!' 책 900페이지넘는데 그거 보고도 이해안되고 어렵고 답안나오면 접을래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