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객체의 RenderResource
1 2 3 4 5 6 7 8 | virtual void RenderResource( HDC _hdcBack, int _iX, int _iY, int _iWidth int _iHeight float _fPercent ) = 0; | cs |
자식 객체의 RenderResource
1 2 3 4 5 6 7 8 | virtual void RenderResource( HDC _hdcBack, int _iX, int _iY, int _iWidth = -1, int _iHeight = -1, float _fPercent = -1.0f ); | cs |
어제처럼 float 넣은 가상함수 하나, 뺀 가상함수 하나해서 두 개 만드는것보다
그냥 순수가상함수 하나만 만들어서 쓰려고 하는데
자식중에는 float _fPercent가 필요없는 객체가 있고 필요한 객체가 있어요.
이 부분에 뭔가 감각적으로는 최적화할 여지가 느껴지는데..
이게 최선일까요??
고수님들도 인자를 받을 필요가 없는데 다형성을 위해서 그냥 쓰레기값 넣은채로 냅두는 경우가 있는지 ㅜㅜ 궁금
아니면 그냥 가상함수 두개로 나눠주는지..
하나로 하고 float를 낭비 vs 두개로 만들면 하나의 함수 낭비. 이중에는 전자가 나은거 같아서 글과 같이 짜놓기는 했는데 음 ..
음 아니면 fpercent를 처리하는 객체를 따로 만들어야 되는걸까요
float 처리를 Resource객체가 아닌 animationObject를 만들어서 거기서 해야겠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