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는 한기주역 박신양이 김정은에게 "애기야 하드 사줄께 가자"라고 말하는 씬이 있다.
출연자 이동건의 동생은 호주에서 칼에 질렸던가 해서 사망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