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이고요 어떻게 군문제가 해결됬네요. 쪽팔리지만 군생활 6개월했죠 이유는 다리 1년 학원다니고 1년 게임회사생활한 젊다면 젊고 어리다면 어린나이인데 어떻게 군대를 남들보다 빨리끝냈더니 좀더 스킬을 늘리고 싶어지더군요. 회사다닐때 삼차원엔진제작에서 보조작업을 했거든요. 메인이라는놈은 28살에 포항공대 대학원나왔다는데 옆에서 보니 창의적인 프로그래밍은 거의없고 여기저기서 가지고 와서 지나름대로 최적화시키더군요. 확실이 이것도 대단한거지만..... 근데 일하면서 항상 느끼던부분이 단순코딩이나 프로그래밍에대한 이해는 별차이없거나 망상일지모르지만 제가더 잘한다고 느꼈던부분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기초지식에서의 차이는 정말엄청난거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비싼돈들여 수학책원서도 사서봤는데 침만흘리다 말았죠. 대학을 가서 공부를 하고 싶은데 수능공부를 할경우 이번년도는 안되고 내년 그러면 24에 입학하고 5 6 27에 졸업하면 28에나 몬가할수있는데. 집안에 손벌릴사정도아니고 참 고민이네요. 서울입성은 좀힘들고 안쪽팔리게 수도권주변에서 순수수학공부할수있는쪽의 대학이 모가있을까요. 하긴 그것도 그거지만 수능안보고 갈수있는곳없을까요 될수있으면 이번에 가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