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끝에 타니까 9할이 등산객과 자전거 들고 탄 사람들이다.

힘없이 출근하다가 후끈해진다.

여자 애가 쫄 반바지 입고 싸이클 들고 타기도 했네.

나도 자전거 안전모 사야지되는데...

출근길에 시골길 25분 걸어야되는데 자전거도 사야겠다.

지금 전기자전거 있지만 이건 절도 워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