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학같은 경우는 RPG겜 같이 처음에는 어렵지만 짬 쌓이다보면 쉬운데
컴공같은 경우는 스타크래프트같이 입문은 쉬운데 짬쌓이면 어려움
게다가 신기술이 끊임없이 쏟아져나오기 떄문에 평생 공부해야하고
컴공같은 경우는 창의력까지 요구해서 더 힘듬
기계공학같은 경우는 RPG겜 같이 처음에는 어렵지만 짬 쌓이다보면 쉬운데
컴공같은 경우는 스타크래프트같이 입문은 쉬운데 짬쌓이면 어려움
게다가 신기술이 끊임없이 쏟아져나오기 떄문에 평생 공부해야하고
컴공같은 경우는 창의력까지 요구해서 더 힘듬
응... 아님... 그리고 컴공 창의력은 너희 땔깜에게는 적용안됨 꿈깨라
전자공학이 입문이 쉽다고...? - return 0;
그냥 단순히 비전공자 입장에서 보기에 몸 편한 사무직이라 진입하려는 사람이 많고 단순노동 수요도 많다보니 저절로 밀리는것임
전공자조차도 기능직 코드 복붙러 수준을 벗어나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 국비지원충은 100% (99퍼도 아니고 100퍼라고 단언가능) 단순 복붙러 수준에서 끝남. 사실 공대 계통은 어느 계통이든 간에 기술력이라고 할만한 능력을 가지려면 석박사 따고 연구직 가야한다
최소 석사 밟는거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