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 중에 자바 관련 카페들 들어가보면 아주 가관임;;


진로 상담 해준다는 새끼들 수준이 비전공 출신 국비지원 충들인데다가


게시판에도 "나이 30에 이제 자바 배워보려는데 가능한가요?" 이런 질문이 넘쳐나고


답글로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런게 달림.



늦었지 씨팔새끼들이 나이 서른하나 서른 둘 처먹고 


이제 막 연봉 2000부터 시작해서 월화수목금금금 일해야 되는 직업 얻으려고 교육까지 받아야겠냐.


현실 받아들이고 공장이라도 가보세요 라던지 용접이나 중장비운전 목공 뭐 이런 기술 배우시라고 해야되는거 아니냐.


그래야 사람이 흙수저라도 결혼이라도 하고 일이 고되더라도 그나마 인간답게는 살 수 있지 않겠냐.



무슨 국비지원 충이라도 노오오오오오력만 하면 지금은 연봉이 낮지만 몇년 뒤에는 연봉 많이 받고 이직하실 수 있다는 새끼들 보면 기가 찬다


물론 그 높은 연봉이라는 자체가 삼사천 수준의 대졸 전공자라면 신입 초봉으로 받는 그런 돈이 목표인 사람들이라지만 그것조차 못받을거다 아마.


애초에 그런 노오오오오오력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나이 서른에 할줄아는 것 없이 저지경이 됐겠냐.


애초부터 불가능한걸 시키고있음 방구석 히키코모리한테 동네 축구 가입시키고 열심히하시면 바르셀로나 가실 수 있다는거랑 다를게 없음.


하는 소리 들어보면 제이미 바디가 공장 노동자였다가 epl 1군간거같은 사실상 일어날 수 없는 기적에 가까운 일을 노력만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인것처럼 포장함.


그냥 딱 보고 이새끼 각없다 싶으면 니가 왜 각이 안나오는 인생인지를 설명해야되는데


노오오오력만 하면 고액연봉 받고 이직이 가능하다는 (사실상 까보면 고액도 아님 ㅋㅋ) 말도안되는 구라를 쳐서 안그래도 망한인생을 더 짓밟고 있다.



저는 할 줄 아는게 딱히 없는 국비지원 충인데요? 싶은 애들아


지금이라도 목공이라던지 중장비 운전 같은걸 배워라;; 


몸은 물론 더 힘들겠지만 땔감보다는 돈도 더 받고 삶의 질도 더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