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적었던가? 거짓말만 적고 진실은 올리면 안되는 웹사이트를 만들면 히트할 것같다는 일기를 8년 전엔가 썼고 4~5년 전엔가는 스마트폰인가에도 적었었다. "근혜는 정직합니다" 이러는 거다. 그 후 디씨인싸이드에서 허언증 갤러리가 개설됐다.이런 걸 논리적으로 응용해서 어떤 명제가 주어지면 컴퓨터가 논리적으로 그 명제의 참 거짓을 뒤집게 할 수 있을 거다. 그게 정확하게 된다면 사람들에게 모욕죄나 명예훼손을 피하면서도 어떤 명제를 의사표시하게 만들 수 있다. "근혜는 미르의 주인이 아니다 # # #대우" 이런 식으로 글을 올리면 로봇 해석기가 해당 명제의 역, 이, 대우로 변환해주는 거다. # # #대우 를 올리는 게 위험하면 스테카노그래피나 은어 등으로 신호를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