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진입장벽 이야기가 나와서 써보는 글이다.
가장 비슷한것은 글쓰기가 아닐까 싶다.
일단 글씨를 이용하여 작성한다는 것, 그러니까 창조를 하는 행위 방법부터 비슷하다.
두번째 작성할때 형태적인구성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글이 길어지면 문단단위, 챕터, 권수 단위등으로 나누듯이 ,프로그래밍에서 소스의 길이가 길어지면 함수단위, 소스파일, 모듈 단위등으로 나누어서 관리한다.
세번째 전체적인 내용구성 또한 비슷하다고 본다.
책이나 코딩이나 모두 일종의 기승전결이 존재하며, 이를 잘 맞추어 작성한 글이나 코드는 잘 만든 것이다.
마지막으로 진입장벽도 비슷하다.
글을 쓰는것도,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도 모두 누구나 할 수 있고 진입장벽이 낮지만, 잘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스크리브너 같은 전문 글쓰기 프로그램을 써보면 프로그래밍을 하는 듯한 느낌이 온다고 생각한다.
ㅇㅈ
ㅇ
엌
닥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