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 때 실용위주로 머신랭귀지에 컴파일러, OS 커널 쪽으로 많이 팠었다.
그리고 굉장히 코딩도 열심히 했고
그런데 교수랑 몇 번 상담해 보니깐 그게 아니더라
컴퓨터 공학은 땔감들을 양산해서는 안되고
그런 건 저기 학원산 땔감들한테 맡겨 놓고
우리들은 이론위주로 해야 하는 거였음.
유능한 교수들은 이론 완성해 놓고 논문 쓰고 실제 개발은 자기 밑에 대학원생들 시키면 된다고 말하고 있고
교수랑 상담하면서 너는 개발할 머리로 리서치해라. 그러면 성공한다.
그렇게 말하는 교수들이 되게 많았다.
그래서 4학년 부터 죽도록 공부했다.
그래서 비전 랩 학부 연구생도 되고
거기서 교수가 산학연 관련해서 논문 쓰는데 도와라 해서
논문 쓰는 것도 도왔다.
이런 생활 하고 나서 일, 이년 전의 나를 돌아보면
늬들 실용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보인다.
그게 나였으니까.
절대 다신 돌아가기 싫은 잃어버린 2년의 모습이
너네들이니깐
그리고 굉장히 코딩도 열심히 했고
그런데 교수랑 몇 번 상담해 보니깐 그게 아니더라
컴퓨터 공학은 땔감들을 양산해서는 안되고
그런 건 저기 학원산 땔감들한테 맡겨 놓고
우리들은 이론위주로 해야 하는 거였음.
유능한 교수들은 이론 완성해 놓고 논문 쓰고 실제 개발은 자기 밑에 대학원생들 시키면 된다고 말하고 있고
교수랑 상담하면서 너는 개발할 머리로 리서치해라. 그러면 성공한다.
그렇게 말하는 교수들이 되게 많았다.
그래서 4학년 부터 죽도록 공부했다.
그래서 비전 랩 학부 연구생도 되고
거기서 교수가 산학연 관련해서 논문 쓰는데 도와라 해서
논문 쓰는 것도 도왔다.
이런 생활 하고 나서 일, 이년 전의 나를 돌아보면
늬들 실용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보인다.
그게 나였으니까.
절대 다신 돌아가기 싫은 잃어버린 2년의 모습이
너네들이니깐
퀸세정은 사랑입니다!!!
아까 그 놈이다. 니가 추천해달라고 한놈. 너 나쁘게 말한적없다. 그냥 ㅇㅇ랑 니가 다른방향을 보고있으면서 쌈질한다고 한심하다고 했을뿐. 그리고 니가 정말 AI분야 아키텍쳐가 목표라면 수학에 모든걸 걸어라
시종일관하는 목표에 따라 다른 거 같다ㅋ
미적분학-해석학-위상수학-측도론을 끝내면 확률론과 통계학이 조금 보이기 시작할꺼다. 그러면서 다변수미방도 틈틈히 공부하고.. 가장 중요한건 확률론과 통계학이다.
열심히해라. 선택은 너의 몫이다
HMM모델링도 익숙하게 다룰줄 알면 금상첨화다. 열심히해라.
감사합니다.
확률론은 지금 코세라에서 듀크대 강의 듣고 있습니다
안쓰럽다 ㅠ 그래서 "머신랭귀지에 컴파일러, OS 커널 쪽" 얘네 중에 혹시 니가 만든 프로그램을 쓰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어? ㅠ
확/통이 학부수준을 넘어가면 측도론 없이는 엄밀함이 너무 떨어진다. 측도론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위상수학개념을 끌고오는 경우가 많다. 측도하기 전 선수과목이 해석학이다. 이 해석학도 미적분학에 엄밀함을 더하기위함이고. 이정도 수학이 익숙해지면 대학원가서 배우는 ML교과서는 장난처럼 술술 넘어갈꺼다.
야 글 새로 팜; 거기서 놀지 않을래?
그래서 니까짓게 만들수 있는 것이 뭥밈?
아직까진 없어. 그건 인정할게. 하지만 내가 소거법이 아닌 아래에서 위로 빈틈없이 학문을 채워나간다면 나중에 회사나 대학원에서 연구해서 새로운 아키텍쳐를 개발해 낼 때 매우 단단한 지반이 되어주겠지.
그게 아니라고 이 개병신새갸
어휴 시발.
비전 공부 9 개월 + 딥 러닝 4개월 차임.
너는 일단 좀 꺼져. 왜냐면 너는 내가 진짜 극도로 혐오해 마지 않는 나의 실패한 과정의 분신이거든
ㅋㅋ 미안하다 그만 비아냥거릴게
폐지를 주워먹고 살아도 돈많이벌면 그게 승자입니다
네 다음 코딩 많이했는데 탑코더 옐로도 못찍으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