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를 바꾸는 것보다는 개인이 바뀌는게 쉬우니까
일단은 순응하는 게 좋음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확보하고 비판하면 됨.
아마 대부분이 확보하고 나서 비판을 하지 않게 되겠지
반면에 옹호도 하지 않을듯
인생이 편안해지면 어렸을 때 했던 결심했던 것들을 모두 잊기 마련임
확보하고나서도 남 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면 대단한 사람 ㅇㅈ한다.
사회를 바꾸는 것보다는 개인이 바뀌는게 쉬우니까
일단은 순응하는 게 좋음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확보하고 비판하면 됨.
아마 대부분이 확보하고 나서 비판을 하지 않게 되겠지
반면에 옹호도 하지 않을듯
인생이 편안해지면 어렸을 때 했던 결심했던 것들을 모두 잊기 마련임
확보하고나서도 남 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면 대단한 사람 ㅇㅈ한다.
서열화 하는게 더 뭐랄까.. 공평하지 않냐
ㄴ 이상적인 사회에서는 서열화하는 게 공평한 건 아니지.. 근데 너가 나한테 "이상적인 사회가 뭐냐?"라고 묻는다면 나는 답을 못 해줄듯. 왜냐하면 실현이 불가능하거든
그럼 공부 왜하냐;
ㄴ 나는 사람들이 말 하는 서열화 없이 하고싶은 거 다 하고 유럽복지로 너도 나도 잘 사는 그런 게 불가능한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 공부하는거임.
댕청아, 서양서열화랑 한국식서열화랑 달라, 의사결정권같은거 말하는게 아니야 상호존중이 없다. 한국틀닥들 인권의식이 없다. 서열이 높다고 아랫사람 개같이 취급하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당연하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