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와서 내 맞은 편에 앉았다.
살짝 설현을 닮았다.
그런데 스타킹을 보니까 줄이 가 있었다.
내가 스타킹을 물끄러미 보고 있으니까 이 여자가 나를 노려보더니
핸드백으로 치마를 가렸다.
나는 못 본 체 하고 스마트폰을 봤다.
그런데 걔 진짜 설현 닮았다.
살짝 설현을 닮았다.
그런데 스타킹을 보니까 줄이 가 있었다.
내가 스타킹을 물끄러미 보고 있으니까 이 여자가 나를 노려보더니
핸드백으로 치마를 가렸다.
나는 못 본 체 하고 스마트폰을 봤다.
그런데 걔 진짜 설현 닮았다.
와.. 아재
그리고 잠에서 깨보니 구치소였다
아이 씨발롬이 서해안 깡촌 당직실에서 황사 처맞고 있는데 빡치게 사칭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