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지금처럼 수능성적 딱딱 맞춰 인서울 서열대로 대학 간거만은 아니였고또 대부분의 학생은 교수까지 갈 돈도 없었는데지금은 잘사는 사람 워낙 많고 설포카연고에 잘하는 사람 다 가있고 그 사람들 다 교수할려고 큐 꽉꽉 다 채우고있음
노팅엄대학 이런데라도 가야지 뭐.
오히려 지잡에서 키워준 애가 그 지잡 교수로 채용되는 경우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