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 좀 보고나서 깃허브 찾아보고 거의 Self documents 형식으로 걍 명령어 따라치면 학습되는거 해봤는데
step xxxx (숫자), loss = x.xx (숫자) (x.x examples/sec; xx.xxx sec/batch)
이렇게 계속 학습되면서 출력이 되거든? 근데 이게
각 step마다의 손실률을 의미하는 출력이야?
이 과정 다하고 나면 accurary도 볼 수 있던데
아. 그리고 이 학습이 하고 있는게 뭔지는 대충 알아
이미지 데이터셋 저장해놓고 뭐 튤립을 모델에 넣으면 '오 이거 튤립이넹' 하고 학습시켜주는 거 아니야?
그런데 여기서 의미하는 loss가 뭐징?? step은 3160까지 증가할 것 같음 (이미지 데이타셋이 3160)
학습이 제대로 안돼서 이미지를 잘못 구분한 경우인가???
코드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loss는 당연히 objective function 아니겠냐
classification이니까 cross entropy겠지
이론 공부를 덜한듯.. 이해가 잘 안됔ㅋㅋㅋ 학습기능은 이해하면서 왜 이건 이해를 못하겠지 뇌 우동사리 @_@
?
모델이 classification을 하도록 학습해야 하니 objective function으로 cross entropy를 주고 objective function을 모델내 각 weight들을 미분해서 작아지는 방향으로 weight수정하잖아
매 스텝마다 loss가 줄어드는거지 왜? loss를 minimise 하도록 weight가 변경되니까
그렇게 광범위하게 모르겠다고 하면 대답 몬해줌
아!!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