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준비하는 친구에게 "야 소매치기 조심해라"
친구 : "야, 난 내 지갑을 내 몸 어딘가 편한곳에 지닐 권리가 있어.
넌 내게 지갑을 조심하라 말하는 대신,
소매치기들에게 남의 지갑을 훔치지 말라고 했어야하는거야"
조언한 친구 : "..."
파리 여행준비하는 친구에게 "야 소매치기 조심해라"
친구 : "야, 난 내 지갑을 내 몸 어딘가 편한곳에 지닐 권리가 있어.
넌 내게 지갑을 조심하라 말하는 대신,
소매치기들에게 남의 지갑을 훔치지 말라고 했어야하는거야"
조언한 친구 : "..."
그리고 그 친구는 파리에서 개털린 뒤, 영사관까지 걸어가 구걸을 시작했다
메갈논리에 비유한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