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일은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도저히 의욕이 솟지않는다.

대신응대는해준다.
모든 의뢰건에대해
왜 의뢰가 말이 안되는지
왜 내가 그걸 할수 없는 상황인지
등등친절하게 설명하면서
몇달동안 아무 의뢰도 받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