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아니라..08년도 4월달에 산거임..


나온건 06년도에 나온건데..


08년도에 삼..아마 백만원주고 산듯..

아버지가 사서 쓰다가 ...자기 쓸일 업다면서...쓰고 싶냐고 해서..


아..뭐 주시면 쓰겠다고 하면서 가져옴.


첨에 안쓰고 뒀다가...메인 컴이 고장나서..

노트북 꺼내서 사용하게 되었는데...


그게 아마 15년도 7월달정도로 기억함.


헌데 돌이켜보니...


이게 무려...08년도에 산게 아닌가;;;


즉 10년도 더된 물건임;;;ㅅㅂ


내 조카놈보다 더 오래된 물건;;;


어떻게 놋북을 십년씩 쓰나 싶었는데..


돌이켜보니...쓸데없는 플그램을 안깔았어..

깔았다지웠다를 안했던게지;;

그래서 오래쓰는듯해;;;


그러고 보니...난 대게 다 오래쓰는듯;;;

얼러 어답터 아니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 놋북 십년..

메인피시 09년에 산거니..저것도 8년.

스맛폰 4년.

타블렛은 뭐 아직 얼마 안되었고;;

하여간 되게 오래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