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의 코딩은 생각을 있는 그대로 한치의 틈도 없이 정확히 짜내려 가는 작업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보통 오타 같은 간단한 문제임.

간혹 전혀 예상치 못한 문제의 경우, 클로저에선 trace를 이용해서 함수의 입출력을 보고 어디쯤에서 실수가 있었는지 범위를 좁힌후 생각의 어느 부분이 틀렷는지 살펴본다.

코드에서 수상한 부분은 계속 머리속으로 엣지 케이스를 생각하면서 시물레이션 해본다. 이 방법으로 며칠전 레이스 컨디션 하나 잡음.

한줄요약: 프로의 디버깅이란 머리로 하는거지 디버거로 하는게 아님을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