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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로는 진짜로 블랙기업? 학생 아르바이트 생이 말하는 그 실태는?


블랙기업이라고하는 문맥으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유니클로.


이번에 유니클로에서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학생 남녀 4명이 합동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익명을 조건으로 유니클로에서의 에피소드를 듣겠습니다. 학생 아르바이트생이라서 말할 수 있는 어떤의미에서의 객관적인 내부 의견. 유니클로의 신졸자 사원의 이직률은 첫 3년간 5할을 넘어 우을증 등의 정신질환에 걸리는 사원도 있고 그런 직정환경이 문제시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현장은 어떨까요?


1. 바이트에서도 서비스 잔업? 점포업무의 실태를 파헤친다


지금 유니클로가 블랙기업이라는 것에 대해 아르바이트를 해온 경험으로부터 이게 이유가 아닌가 라고 생각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여2 : 역시 잔업이네요. 점포를 닫는 시간이 정해져있어, 예를 들면 밤 10시반까진데요 그 시간까지 위에 사람들도 끝내지않으면 안된다는 약속이 있어요. 그래도 작업 자체가 끝나지 않으니까 그 때부터는 서비스 잔업을 하지않으면 안되서 그게 꽤 힘드네요.


아르바이트 생도 서비스 잔업을 강제로 하게되나요?


여2 : 인건비 계산 등의 문제로 밤 10시 반에 집에가야하지만 작업이 남아 있으니까 조금 남아서 일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분위기가 있네요.

남2 : 저희 가게는 그런건 없었네요. 여2씨는 도시 대형점포니까 손님도 많으니 보통 점포보다 일이 많았을거같네요

여2 : 이쪽 선반만 상품 내놓는 일 하고 돌아가지 않으면 아침에 나오는 사람에게 미안하니까 여기만 하고 돌아가자. 


아르바이트생의 손까지 빌려 서비스 잔업해야되는 내용이란 구체적으로 어떤게 있었습니까?


여2 : 유니클로는 전체 방침으로 풀 볼륨으로 개점해야되는게 있어서 매대에 빈곳이 없는 정도 채워서 개점하는 것이 이상적인 방침이 유니클로 자체에 있어요

여1 : 만은 날은 예를들어 1일에 몇백만엔분의 상품이 판매되었다고 하면 그 만큼을 다음 날까지 내놓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그 만큼의 노동력 필요하다는 말이에요

여2 : 뭐 바이트는 일상적으로 엄격하다고 말할 순 없지만 준사원이나 플로어 책임자가 되면 아침 7시 반에 출근해서 밤 10시반에 퇴근하는 것이 당연한거같은 상황이에요.

여1 : 저도 그거 전주에 3번했네요(웃음)

남2 : 나도 몇번이나 그런거 했어요


아르바이트의 시프트의 관리등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남2 : 2주일에 1번 종이에 종이에 제출해서 시프트를 짭니다. 한번 시프트 제출을 잊어버린게 있는데 그 때는 전부 괜찮다는 느낌으로 맘대로 집어넣었네요

모두 : 웃음

남2 : 제일 싫었던게 어중간하게 시프트를 넣는거였네요. 아침에 7시반에 출근해서 아침 11시에 집에가는... 개점 작업만 하게하는 느낌이었어요. 전차의 왕복을 생각하면 아침만 넣는게 싫네요


2. 체육회계 같은 이미지의 유니클로. 바이트 생에게 강렬한 인상을 준 조례는?

유니클로는 체육회계라는 이미지가 있는데요, 실제로 일해보고 느낌점 있나요?


남1 : 저는 먼저 유니클로에서 바이트 해서 그 뒤에 츠타야, 스타벅스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흔히 말하는 대기업을 돌아왔는데요, 유니클로의 조례는 정말 이질적으로 강렬한거 같습니다.

여1 : 우선 발 라인을 맞추지 않으면 안되죠?

모두 : 있었지

남2 : 지면의 타일에 선을 맞추고 신발 끝을 모으지 않으면 주의받아요

남1 : 저의 점포는 사람 수가 많아서 3열이 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