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지 2년
역에서 2분
집옆에 슈퍼
슈퍼옆에 우체국
편의점은 30초거리
이케부쿠로까지 전차로20분
6만엔주고 살았다
1달무료켐페인해서 1달무료 였고
시키킨 레이킨 그런거없이 들어감
단점이 있다면 1층이라서 창문 열기 꺼려진다는거랑
2층에서 사람움직이면 소음쩐다는게 문제
지은지 2년
역에서 2분
집옆에 슈퍼
슈퍼옆에 우체국
편의점은 30초거리
이케부쿠로까지 전차로20분
6만엔주고 살았다
1달무료켐페인해서 1달무료 였고
시키킨 레이킨 그런거없이 들어감
단점이 있다면 1층이라서 창문 열기 꺼려진다는거랑
2층에서 사람움직이면 소음쩐다는게 문제
그거 좋은집아님
뭐가 안좋다는거?
그런데는 일본 잠시 놀러 온 사람용이지... 일본인이나 직장인들은 그런데는 거들떠도 안봄... 그래서 먼지만 쌓이니 가격이 그런거고
나 2년살았는데 소음말골 문제 없었는데?
2년된거 사람나가고 내가바로들어갓는데 뭔 먼지가 쌓임
6만엔이면 작을거같은데 난 나카이타바시에서 10만엔주고 살았는데 집 좀 컷음 전용면적 25정도
ㅋㅋㅋㅋㅋㅋ 일본인은 거들떠도 안봄. 보증인이나 일본인 한정, 신원보증..이런거 다 없애고 "아무나 환영"상태.... 여행객에겐 인기가 있게 됨
일본에서 월세계약하려 해도 신분보증 걸린곳이 기본이고(그것도 보증회사 불가 많음), 보증인에다가 좀 까칠한데는 일본인이나 장기비자가진사람 한정된다 ㅋㅋㅋ
옆방이나 윗방보면 일본인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