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대딩시절
와 이 사이트 만들어보고 싶다 해서
실력은 없어도
구글링 실력은 있고
어디 눈치는 제법 있어서
어떻게 구글링해서 코드구해서
그럴싸하게 프로그램 만들었더니
취업하라고 연락 많이 옴
가서 욕쳐먹어가며 일하면서 나름 중급개발자 됐다고 생각하면서 뒤 돌아보면
대딩때 아무것도 모를때 구글링해서 만든 프로그램을
지금은 구글링 안하고 어떻게 만들어야지 할지 아는 단계
딱 이정도 차이 밖에 안난다는걸 느낌
결국은
대딩때랑 지금이랑 실력은 제자리 걸음.
그냥 어디가서 면접보고 설명하라고 하면 설명 할 수 있고 만들라면
구글링 안하고 만들 수 있다 딱 이 차이임 ..
나만 그런거냐 ??
나 좆고딩때랑 대딩때 차이네딱
좆고딩때 꿈같이 느껴지는거 좆대딩때 90%이상 가능해졌는데(10%정도는 해킹/리버싱이라) 좆대딩때 꿈같이 느껴지는건 아직도 별로 안 나아져서 고민
ㅇㅇ 진짜 프론트엔드는 딱 이수준임 깊게 들어가서 공부해야 할 상황이 안 주어 짐
물론 난 고딩때 꿈이 바닥부터 프론트 백 그냥 전부 잘 돌아가게 하는게 꿈이었고 대딩때는 꿈이 병렬컴퓨팅 잘하는거랑 스케일러블 컴퓨팅, 그리고 통계 잘하는거라서 답이 없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