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예 쌩판 삽질 한번도 안 해본 사람한테는
어느정도 필요하긴 하지만
그런 과정을 지난 사람들은 쓸데없는 거 집착하지말고
큰 맥락을 바라봐야 됨
예전에 우분투 올려서 쓰면 될 거를
윈도우 배쉬에서 돌려보겠다고 지랄을 한적도 있고
아무튼 존나 결국에는 남는 거 하나 없었음
솔직히 원리 알아낸다고 여러 삽질 다 해봤었는데
다 쓸데 없었음
뭔가 나 혼자서 정신적으로는
"아 뭔가 배웠다" 하는데 실제로 보면
존나 쓸데 없더라
쓸데 없는 삽질은 결국엔 정신딸딸이임
어느정도 필요하긴 하지만
그런 과정을 지난 사람들은 쓸데없는 거 집착하지말고
큰 맥락을 바라봐야 됨
예전에 우분투 올려서 쓰면 될 거를
윈도우 배쉬에서 돌려보겠다고 지랄을 한적도 있고
아무튼 존나 결국에는 남는 거 하나 없었음
솔직히 원리 알아낸다고 여러 삽질 다 해봤었는데
다 쓸데 없었음
뭔가 나 혼자서 정신적으로는
"아 뭔가 배웠다" 하는데 실제로 보면
존나 쓸데 없더라
쓸데 없는 삽질은 결국엔 정신딸딸이임
삽질은 대학 1~2년때 하는 것.... 3학년때부턴 넘쳐나는 이론들을 흡수하기도 바쁨
솔직히 삽질이란 건 1학년 때만 하는 게 맞음 그 후에는 자기 맥락을 딱 잡고 나아가야 됨
예전에는 자바 쓰기싫어! 하고 자마린으로 안드로이드 앱 구현했다가 터져가지고 자바 배워서 다시 구현했는데 자바가 욕 먹는 만큼 쓰레기는 아니라는 것을 그 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