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5는 정말 개판으로 대충 짜더라도

일단 짜고보자 라는 생각으로 짜면 돌아가는 맛에 썼는데

그 뒤로 노드 자바 파이썬 이것저것하면서

PHP에서 하던 버릇대로 하면 안 되겠단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PSR 어느 정도 자리 잡히고 PHP7 나온 것도 봤는데

라라벨 컴포저 엘러퀀트 이런 거 보면서 드는 생각이

이럴 거면 왜 PHP를 쓰지... 이런 생각이 들긴함

메이븐 그래들 npm pip 이런 거에 익숙해지고 나니

컴포져 생태계가 딱히 더 우위도 아닌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