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가 불법인데,
여기에 대한 개선 요구에 대한 주장이 남녀가 다름.
남자 : 합법화 해달라 or 남녀 둘 다 강력하게 처벌해라!
여자 : 합법화 해달라 or 남자만 처벌하고 여자는 봐달라. 어쨌든 여자는 처벌하지 마라.
남자는 합법화해서 성매매 눈치 안보고(?) 하게 되길 원하거나,
아니면 반대로 도덕성과 법을 존중해서 관계자 모두 처벌해서, 성매매 자체를 남녀 모두에게서 근절을 요구함.
여자는 절대로 "성매매 여성을 처벌하라"는 선택지 따위는 없음.
합법화해서 눈치 안보고(?) 몸팔게 되길 원하거나,
처벌을 꼭 해야겠다면 무조건 남자만 처벌하고 여자는 처벌하지 말라고 함.
심지어 성매매 여성 재활(?) 지원금으로 매달 100만원씩 주는 지자체도 있다고 함.
(아마 100만원 적다고 다시 성매매하러 갈 걸?)
진짜 이렇게 기본적으로 상생하겠다는 의지 자체는 아예 없고,
기생충처럼 뜯어먹는 논리로만 발전함.
남자는 적어도 같이 처벌하든가, 합법화되길 바라면서 "공평함"을 요구하는데,
여자는 무조건 여자는 처벌받으면 안된다며 "불평등"을 요구함.
심지어 꽃뱀질조차 자유롭게 성범죄 무고죄 폐지를 주장함.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미쳤음.
님 여자들이 다 그런건 아님 님이 좋은 여자 만날 생각을 해야지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미쳤음" 이거는 좀 아니지 않음? 전 여친한테 호되게 당하셨나 ㄷㄷ;
ㄴ 여성부가 "한국 남자 2명 중 1명 성매매 경험있다"며 가짜통계 내놓고 남자 극딜하는데 참고 있어야되냐? 그리고 기본적으로 미쳤다 이게 좀 아니다? 지금 하는 짓들을 봐라. "정상인"이라 부를 만한 여자들이 얼마나 남았는지.
나는 팩트로 조지고, 팩트에 의해 결론을 냈지만, 여성부는 남자 50%가 성매매 한다고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자고 나서는데 곱게 대응해줄 이유가 어디있을까?
인생에 있어 큰 맥락에 집중하기 위한 첫 번째 준비는 그런 요소들을 신경쓰지 않는 것이라고 봄. 글을 이렇게 써봐야 본질적인 것은 바뀌지않음. 다른 사람들이 공감해주기를 바란다면, 조금 더 전문적으로, 구조적으로 글을 써야지 이렇게 감정 섞인 글로는 아무것도 못함. 그런 골빈 여자들을 직접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이 글에 어떻게 공감하겠음?
인터넷에서만 "아..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는데 나는 실제로 본 적이 없으니 와닿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