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넘게 살아 오면서
내가? 과연? 무엇을? 제일?
잘할수 있을까? 생각해 봤는데!
뚜렸하게 이거다. 잘할수 있는 것이 없더라고!
물론 컴공이라! 기술적인 습득은 배우면 빠른데,
꼭! 이분야는 오래 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더라고!
땔감으로 먹고 살기에는 자존감이 떨어질것 같고
\"내가 진심 하고 싶은 것은? 잘할수 있는 것을?\"
생각해 봤는데!
이 나이에 어린애들 처럼 해킹을 하고 싶더라고!
해킹 기술이야 구글링하고 유튜브 찾아보고
습득하면 할수 있을 것 같고
잘할 자신은 있는데
목구녕이 포도청이라 학업과 일자리를 구해서
또 하루살이 처럼 살아 가겠지!
조금 사악하게 마음 먹으면 큰 돈을 벌수 있는걸
내 자신이 더 잘알고 있는데
그놈의 마음이 양심이 허락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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