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Call by reference 는 컴퓨터과학에서 널리 쓰여지는 일반적인 용어로
C++ 에서는 언어자체에서 참조자(Reference)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call by reference 라 하면 이 참조자를 통한 접근방식으로 생각하지만
원래의 call by reference의 의미는 확정된 값대신(call by value방식)
함축적인 참조자를 쓴다는 의미이다.
즉 엄밀하게 말하면 C++에서 말하는 call by pointer 방식 call by Reference 방식
모두 call by reference 방식이다. 하지만 용어를 동일하게 쓰는 바람에
아마도 비야네 씨는 call by reference 라는 용어로 부터 Reference 라
명명 했겠지만 어찌되었든 많은 프로그래머에게 용어의 혼동을 일으키고 있다.

call by reference에 대해서 명확하지 상태에서 C++ 을 알고 있는 프로그래머에게
call by reference 라고 하면 C++의 언어에 정의는 참조자(Reference)에 의한 
접근방식이라고 생각해버리는 오해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용어를 쓸때 C++ 참조자에 의한 방식인지 원래의 의미의
call by reference 인지 (C++참조자에 의한 방식도 call by reference지만 
원래 말하는 call by reference의 하나인것이지 전부인것이 아니다.)
설명해야 된다는 것이다. 벌써 이것을 설명하는 것도 같은 용어를 써버린
이유로 설명이 굉장히 복잡해진다.

참조자(Reference)덕분에 오로지 C++ 프로그래밍에서만 
call by reference가 C++에서 제공되는 참조자에 의한 접근방식으로 알려져 있다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다. 


출처 : http://www.xevious7.com/278


애초에 참조 뜻이

어떤 하나의 선언(宣言)된 언어 대상물을 지시하는 언어 구성 요소.

대상체를 가리키는걸 뜻하는거고 이걸 전달한다는건데


포인터로 구현했다고 콜바이 레퍼 아니란 샛기들은

아직 참조 뜻이 뭔지 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