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킹갓 교수님이 영어배울바에는 지금 대학에서 가르쳐주는거나 열심히 하라 하셨습니다.


교수님께서는 대학에서 영어 배운다고 학교수업에서 쳐 놀고 자빠져있는 얘들을 보고 이런 말씀을 하셨지요


"지금 영어공부한다고 시간쓰지 말고 여기서 가르쳐주는거나 집에가서 한번씩 복습하고 한번씩 써봐라"


"과제 배끼면 학점은 몰라도 결국 니 실력은 제자리다."


하지만 교수님은 이제 학부생들을 포기하셨습니다 ㅠㅠ


시험문제 5개가 전부 다 과제와 똑같았습니다. 


더 슬픈건 못쓴 사람이 더 많았다는거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