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쓰레드 하면 lock 때문에 더 느려질 가능성이 커지는데,
멋도 모르고 닥치고 쓰레드 쓰레드 노래 부르더만.
되려 안 쓸 수 있으면 안쓰는게 최고인데.
물론 UI 다 씹어먹고 병신짓 하는거 말고.
요즘 애새끼들은 잘 모르겠지만,
원래 하드 통신방식은 PATA, 즉 병렬ATA였음.
그런데 현재 SATA로 바뀜. 이건 직렬ATA라고 하긴 하는데,
이게 딱 멀티쓰레드와 싱글쓰레드의 관계임.
얼핏 병렬이 빠르지 않을까 싶겠지만,
위에 말한 locking 같은게 발생하는 바람에,
차라리 그냥 한 회선으로 주고받게 하는
직렬, 싱글이 더 빠르더라는거지.
그래서 IDE PATA는 이미 고릿적 이야기가 됐고,
SATA가 대세가 됐지.(아, 물론 M.2 NVMe도 나왔지만, 이건 아예 궤를 달리하니까 논외.)
한줄 결론 : 쓰레드 모르고 대충 쓸거면 걍 쓰지마라.
어디서 쳐주워듣고 아는척하러 오셨어요?
마냥 틀린건 아닐텐데.. 멀티코어 멀티 쓰레드 환경인 오늘날 개발되는 프로그램 중에 싱글 쓰레드인 게 많은 거랑 통하는 이유로 암
겜서버가 iocp 집착 존나 쩔다보니 어정쩡하게라도 iocp모델로 짜는놈들 있는데 그러느니 잘짠 eventselect모델이 퍼포먼스 훨 나은거랑 비슷한거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