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가 끊임없이 공부한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봤는데요.


그러니까, 프로그래머가 공부하는 건 신기술이고 , 이 신기술이라는 건 최소 석박사급의 사람들이 연구한 결과물이죠?


예로 들자면 , 과거에 데니스 리치랑 브라이언 커니한이라는 박사들이 연구해서 만들어낸 C언어를 사람들(지금으로 말하면 프로그래머)


들이 공부해서 사용하는.. 거구요.


정리(?)를 하자면


 (돈이 목적이든 다른 무언가를 위해서든) 새로운 무언가를 구현하기 위해 석박사급 인재들이 연구해 신기술을 개발 


-> 개발한 신기술을 프로그래머들이 새로이 학습. 학습한 내용을 현업에 활용.


-> 프로그래머들이 기술을 현업에서 활용하는 과정 중 거의 단순 노동에 가까운 일들은 `땔깜`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수행.



즉, 회사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끊임없이 사원들에게 신기술 습득을 요구하고, 그래서 사원들,즉 프로그래머들이 공부해야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