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펙은 전문대졸(컴퓨터관련), 나이는 20대 후반, 정보처리산업기사, 정보처리기사 보유


우선 나는 공공기관 전산실 2년을 일 하다 아니다 싶어서 나옴.그리고 국비지원 학원을 다니고 있음.

학원을 다니게 된 이유는, 전산실 근무중에 시간이 남아 맨날 하루 3~4시간씩 홈페이지 및 ERP 소스보면서 공부함. 이 짓을 1년 반정도 하니깐 나중엔 홈페이지 수정 및 ERP화면 개발까지 하게 됨.  사수가 있긴한데 여자라서 그런가 학력은 좋은데 코딩같은건 잘 모르고 관심도 없음. 그래서 그냥 혼자함. 그러다가 코딩이 하고 싶었고, 계약직인데다 거리도 ㅈ나 멀어서 자취했는데 돈이 거의 모이질 않았음. 그래서 그만둠. 어쨋든

학원을 다니던 중 지금 경력이 ㅈ나 쓸모가 없나? 의미없는 것인가에대한 의문생겨 이력서를 쓰기 시작했는데,  병원전산실로 몇군데 이력서를 써봤음.  

그 결과로 서울 소재 종합병원(건물 2개정의 규모) 면접 보게 됨(아직 안봄). 


인터넷 상으로 알아본 바로는 '간호사 및 의사 pc a/s + db약간 + 잡일이 많다' 라는 결론인것 같음. 실제 공고도 대부분 이러했음.

근무조건은 정규직(병원소속), 정시퇴근, 병원특성상 토요일 오전에 근무 임.


이제 질문은 아래 몇가지 있는데 혹시나 답변을 해주면 .. ㅡㅜ



1. 대학병원 아니면 노답인가? 


2. 이 바닥 한번 들어가면 다른 곳 못 간다는 점은 알고있음 그래서 돈욕심 안내면 정년까지 가능한가? 


3. 만약 별로라면 그냥 학원 이수후에 si로가서 4년~5면 고생할 생각인데, 후자가 나은 것인가?



이 외에 혹시 병원 전산실 근무중이거나 퇴사하려는 사람 있으면 경험담좀 알려주면 정말 고맙게 생각하겠음